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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2

[나홀로 여행] 이탈리아 베네치아 (베니스, 리알토다리, 산마르코 광장 + 파노라마뷰, 산타루치아 역, 바포레토, 무라노, 유리공예, 부라노) 이탈리아 베네치아 편 역에서 나오니 눈 앞에 이런 풍경이 펼쳐진다. '물의 도시' 베네치아의 특이한점은 자동차가 없다. 에??그럼 어떻게 이동함?? 하는 의문이 들었다면 동시에 금방 답을 찾았을 것이다. 바로 이곳에는 바포레토 라고 하는 수상버스가 교통수단이다. (수상택시, 곤돌라 등도 있다) 사진으로 보는 물의 길이 베네치아의 중심도로로서 많은 배들이 다니는 베네치아 대운하다. 사진 중간에서 왼쪽으로 살짝보면 노랑색을 띈 집같은게 있는데 저기가 배를 타는 곳이다 그 옆에 있는 배는 사람을 싣고, 나르고 ㅋㅋ 마찬가지로 버스처럼 여러 정거장으로 운행을 한다. Domus Civica, 베네치아에서 내가 묵게 될 숙소. 관광을 하기 위해 짐을 미리 맡겨놓으려고 왔다. 원래 이곳은 여자대학교의 기숙사다. 근데.. 2023. 5. 29.
[나홀로 여행] 기차로 이탈리아 로마에서 베네치아 로마에서 베네치아로 가는 기차이동 편 베네치아로 가는 고속열차! 아침 일찍 테르미니 역에서 탔던 것 같다. KTX와 비교하자면, 속도는 비슷하지만 실내는 이 열차가 훨씬 쾌적하고 편했던것 같다 약 세시간 반 정도를 계속 가다보니 바다가 나왔다! 베네치아에 거의 다 왔다는 뜻이다. 바다가 보이고 빨간 지붕도 같이 보이는 걸 보니 직감했다. "물의 도시, 베네치아에 도착했다." 이 글은 2013년에 여행했던 기록들을 담고있습니다. 당시에 여행을 다녀오고 시간이 약간 지나 2014년에 혼자 기록해두었던 글들인데 그냥 묵혀두긴 아쉬워서 이곳에 기록을 남겨놓고자 조금씩 손을보며 글을 씁니다. 제 글로 정보를 얻어가시기 보다는 약 10년이 지난 지금과 비교해 보시거나 저와 비슷한 시기에 방문하셨던 분들은 회상과 동.. 2023.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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